지부소식

충청북도아동보호전문기관의 지부소식입니다.

“학대로 고통받는 아이를 신속하게 구해내는 나라를 만들어 주세요!!”

  • · 작성자|충북아동보호전문기관
  • · 등록일|2018-08-27
  • · 조회수|305


한국가스안전공사 본사(사장 김형근) 직원들이 충북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류경희)에서 진행하는 아동학대예방 국민청원 캠페인에 8월 10일, 13일 양일간 적극 참여하였다.

직원들은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국민 청원 내용에 공감하고 청원 운동에 동참하였며 아동학대 예산 확충 및 공공성이 강화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김형근 사장은 “청원 캠페인을 통해 아동학대 문제의 심각성을 깨달았으며 국민청원을 통해 아동보호전문기관이 좀 더 확충되고, 공공 중심의 아동보호통합지원체계가 만들어 지길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학대로 고통받는 아이를 신속하게 구해내는 나라를 만들어 주세요!!”라는 주제로 진행 중인 국민청원은 7월 16일부터 9월 15일까지 진행되며, 국민청원의 주요내용은 공공 중심의 아동보호통합지원체계 구축, 아동학대 예산을 보건복지부 일반 회계로 전환 요청, 아동보호전문기관 확충, 종사자 인건비 확충 등이다.

충북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류경희)은 아동복지법 제 45조(아동보호전문기관의 설치)에 의거하여 학대로부터 아동을 보호하여 아동의 권익을 증진시키고, 학대받은 아동을 발견하여 전문적 상담과 치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건강한 가정과 사회 속에서 아동이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아동복지사업을 수행하고 있다.